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분류와 이해

source: http://gearopen.com/gears/google-fit-vs-apple-health-they-just-want-you-for-your-body-apple-and-google-are-going-head-to-head-again-25445/

플랫폼의 시대입니다. 빅데이터, 딥러닝과 함께 시대의 키워드 혹은 마케팅 키워드가 된 듯합니다. 여기에 부응해서 저도 디지털 헬스케어에서의 플랫폼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자 책, 블로그 포스팅, 논문 등 다양한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많은 경우 이런 패턴으로 논의가 진행된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이제 플랫폼 시대. 플랫폼 짱 우버, 에어비앤비만 플랫폼 인 줄 알지? 세상 모든 게 다 플랫폼이 될 수 있임 … Continue reading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분류와 이해

기사 두개를 읽으면서 생각해 본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전략

삼성의 Simband, S.A.M.I.와 애플의 Healthkit 그리고 구글 Fit까지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전성시대입니다. 거의 비슷한 시기에 나온 기사 두개를 보고 생각을 좀 더 정리해 볼 수 있었습니다.   첫번째 기사는 앱 개발사에 비친 애플과 구글의 헬스케어 전략: 눔코리아 이혜민 대표, 김용우 이사 인터뷰입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708144038)   인상 깊은 대목은 1. 구글핏 SDK를 적용해 만든 기기와 애플리케이션들은 자유롭게 통신하고 … Continue reading 기사 두개를 읽으면서 생각해 본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전략

Google fit: 이름처럼 가는군요

Google I/O developer conference의 키노트 연설에서 Google fit에 대한 내용이 공개되었습니다. 컨퍼런스 전에 구글의 건강 서비스의 이름이 Google fit이라는 것이 알려졌을 때 이미 짐작할 수 있었지만 본격적인 의료 서비스 플랫폼이라기 보다는 피트니스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애플의 Healthkit에서 EMR과 의료기관(Provider)가 빠진 모습으로 포커스만 보면 삼성과 비슷한 전략인 것 같습니다.   과거 Google Health를 서비스하고 접는 과정에서 '의료 … Continue reading Google fit: 이름처럼 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