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빅데이터’가 가져올 변화와 회사들의 접근 전략

(출처: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BigData_2267x1146_white.png)

'빅데이터' 시대입니다. 빅데이터라는 용어가 실체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단순한 마케팅 구호에 불과한 것인지를 놓고 논쟁이 벌어지기도 하지만 모든 것이 연결될 수 있는 시대에, 과거에 상상할 수 없었던 규모의 데이터를 얻을 수 있게 되었고 이를 잘 분석하면 과거에 알지 못했던 것을 알게될 것이리라는 점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의료는 어떨까요? 많은 사람들이 핏비트와 같은 활동량 측정계를 비롯해서 … Continue reading 의료 ‘빅데이터’가 가져올 변화와 회사들의 접근 전략

삼성전자의 향후 헬스케어 플랫폼 전략에 대한 기사들

삼성전자가 실망스러운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런저런 분석 기사들이 실렸는데 그 중에 헬스케어, 웨어러블과 관련된 내용들이 보여서 올립니다. 첫번째 기사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헬스기기로 진화 `한계 돌파`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979520) 입니다. 기사 내용을 요약하면 1. 삼성전자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모바일 헬스에 집중한다. 2. 중장기적으로는 모바일 헬스 분야에서 미래 `먹거리`를 찾겠다는 것이다. 3. 삼성전자 고위 관계자는 "갤럭시S5 스마트폰에 심장박동 수를 체크하는 기능을 … Continue reading 삼성전자의 향후 헬스케어 플랫폼 전략에 대한 기사들

삼성의 Simband, S.A.M.I.에 대한 고찰: 아직 잘 이해가 안되는 삼성의 모델

애플 HealthKit에 대한 글을 쓸 때, 이미 그 전에 Simband와 S.A.M.I.를 발표한 삼성에 대해서도 쓰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그런지 삼성이 무엇을 하려는 것인지, 비지니스 모델은 무엇인지 도통  이해가 되지 않아서 함부로 쓸 수가 없었습니다. 발표 내용만 봐도 무엇을 하려는지 알 수 있는 애플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그동안 국내외 여러 매체, 블로그 들에 … Continue reading 삼성의 Simband, S.A.M.I.에 대한 고찰: 아직 잘 이해가 안되는 삼성의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