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하지 않는 문제 해결하기’: 디지털 헬스케어에서의 효용

디지털 헬스케어 효용

최근에 흥미로운 글을 하나 읽었습니다. 스타트업바이블의 저자인 배기홍님이 자신의 블로그에 쓰신 글인데 제목이 존재하지 않는 문제 해결하기입니다.   글 내용을 보면 '많은 스타트업들이 존재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 같다고 하면서 스마트 물병을 예로 들었습니다. '몸에 물이 부족하면 물을 마시하고' 해주는 제품인데 '내 몸에 물이 부족하다는 걸 굳이 기계가 나한테 말을 해줘야지 알 수 있을' … Continue reading ‘존재하지 않는 문제 해결하기’: 디지털 헬스케어에서의 효용

디지털 헬스케어 업계의 주요 이슈들(3): 실질적인 효용을 제공할 수 있는가?

한 벤처캐피털리스트와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체중 감량 앱에 대해서 이런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엄청나게 크고 있고 벤처 캐피털들이 앞다투어 투자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의 경우 사용자가 아이템을 구입하면 캐릭터가 힘이 세지거나 속도가 빨라지는 등, 돈을 투자하는 것에 대한 효용이 분명하다. 이에 비해 체중 감량 앱의 경우 유료 회원이 되었다고 해서 무료 회원일 때에 비해서 … Continue reading 디지털 헬스케어 업계의 주요 이슈들(3): 실질적인 효용을 제공할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