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ladoc의 비지니스 모델 그리고 잡설

앞선 포스팅에서  Fitbit의 10-K를 간략하게 다루었습니다. 마치 Fitbit의 10-K를 샅샅이 분석할 것처럼 해놓고서 active user 계산만 잔뜩해서 실망한 분들이 많은 지 모르겠습니다. 작년에 Fitbit과 비슷한 시기에 상장한 미국 최초, 최대의 원격진료 회사인 Teladoc도 10-K를 내놓아서 찬찬히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Teladoc이 상장하면서 제출한 S-1을 분석할 때 보이지 않았던 내용들이 보이면서 Teladoc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서 따져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 Continue reading Teladoc의 비지니스 모델 그리고 잡설

Fitbit 10-K 분석

작년 5월에 Fitbit이 상장할 당시에 상장 서류인 S-1을 보면서 이런저런 데이터를 살펴본 바 있습니다. 2015년을 넘기면서 핏빗이 미국 증권 감독원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에 제출하는 연간 보고서인 10-K를 제출했습니다. 사실 나온 지 좀 지났는데 이제야 정리해서 올립니다. 10-K에는 회사 실적을 비롯해서 비지니스에 대한 회사의 견해 등 여러가지 정보가 들어가 있는데 Fitbit의 10-K에 나오는 흥미로운 사실들 몇가지를 … Continue reading Fitbit 10-K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