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 놈이 온다: 페이스북과 카카오의 헬스케어 진출

작년 9월에 Health 2.0 행사에 갔을 때, PHR (Personal Health Record: 의료기관이 아닌 각 개인이 의무기록을 보관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면서 주위의 가족이나 친구들의 support를 받고 담당 의사와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몇군데가 발표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미국은 (의료기관에 따라서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개인이 의무기록을 다운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추어진 경우가 있으니 PHR을 … Continue reading 센 놈이 온다: 페이스북과 카카오의 헬스케어 진출

마음대로 매긴 Big4병원 Facebook 순위

얼마전에 Big4 병원의 홈페이지에 대한 단상 (http://www.chiweon.com/?p=1035)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팅을 했는데 막상 내용은 삼성서울병원과 서울대병원 만을 다루었습니다. 이번에는 Big4 병원 페이스북 순위를 순전히 제 마음대로 매겨 보려고 합니다. 저는 소위 'SNS 전문가'도 아니고 순전히 정보 소비자의 관점에서 써보려고 합니다. 다만, 각 병원의 페이스북을 장기간 추적한 것은 아니고 최근 글들을 중심으로 읽어 보고서 매겨본 것이니 그냥 재미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 Continue reading 마음대로 매긴 Big4병원 Facebook 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