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A와 컨설팅 회사 의사들에 대한 업데이트 (2)

일년에 한번 정도 MBA를 하거나 컨설팅 회사에서 일했거나 일하는 의사들에 대한 글을 올리곤 했습니다. 최근에 새로운 소식이 있어서 겸사겸사 업데이트 하고자 합니다. 아래의 글들에 대한 업데이트 포스팅입니다. 한국에서 메이저 컨설팅 회사에서 일한 의사들의 현재 상황 업데이트 MBA와 컨설팅 회사 의사들에 대한 업데이트    1. 컨설팅 회사: Big3라고 하는 맥킨지, BCG, 베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현재 … Continue reading MBA와 컨설팅 회사 의사들에 대한 업데이트 (2)

나의 맥킨지 이야기(3): 컨설팅 회사에 대한 잡다한 정보들

(1), (2)에서 맥킨지 입사 인터뷰를 마치기 까지를 다루었습니다. 그 다음 이야기를 쓰기에 앞서서 컨설팅 회사 이야기를 할 때 보통 가장 궁금해하는 잡다한 정보들과 인터뷰 준비에 대한 이야기를 이번과 다음번에 다루려고 합니다. 이 가운데 베인과 BCG에 대한 이야기는 제가 직접 경험한 것은 아니고 업계에 떠돌아다니는 소문(?)과 주위 친구들을 통해서 주어들은 것들이라 일부 부정확하거나, 사람에 따라서 생각이 … Continue reading 나의 맥킨지 이야기(3): 컨설팅 회사에 대한 잡다한 정보들

나의 맥킨지 이야기 (1): 맥킨지에 입사하기까지 (1)

컨설턴트들은 바쁩니다.그리고 컨설팅을 거쳐간 사람들 역시 컨설턴트 시절 못지않게 바쁜 직장 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러다 보니 컨설턴트 출신이 그 생활을 소개한 글 혹은 책을 찾기가 힘듭니다. 예전 포스팅에서 컨설팅 회사 입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권했던 브리프케이스라는 책이 한글 책 가운데에는 거의 유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책이 나온지 거의 13년이 흘렀고, 컨설팅 회사 출신으로는 좀 여유가 있는 입장에서 … Continue reading 나의 맥킨지 이야기 (1): 맥킨지에 입사하기까지 (1)

MBA와 컨설팅 회사 의사들에 대한 업데이트

이전 포스팅(http://www.chiweon.com/?p=992)에 대한 업데이트입니다. 1. 컨설팅 회사 앞선 포스팅이 나갈 때까지 메이저 컨설팅 회사에 남아 있는 분이 두분이라고 했는데 이중 한분은 사직하고 병원으로 돌아가셨습니다. 현재 대학병원 인턴으로 일하고 계십니다. 남아 있는 분은 맥킨지 도쿄 사무소로 옮기신 상태이므로 현재 국내에서 메이저 컨설팅 회사에서 일한 한국인 의사는 없습니다. 이외에 서울의대-서울대병원 내과레지던트하고 듀크 MBA에 가 있고 올 여름에 졸업하는 … Continue reading MBA와 컨설팅 회사 의사들에 대한 업데이트

한국에서 메이저 컨설팅 회사에서 일한 의사들의 현재 상황 업데이트

최근에 이메일로 질문을 받은 김에 포스팅으로도 올립니다. 현재까지 한국에서 메이저 컨설팅 회사에서 일한 한국인 의사는 총 6명입니다. 이중 컨설팅에 남아 있는 분은 두분이고 한분은 서울의대-서울대병원 외과 레지던트, 펠로우-Harvard Business School-Mckinsey이고 현재 맥킨지 도쿄 사무소 파트너로 계십니다. 다른 한분은 서울의대-존스홉킨스 보건학 석사-맥킨지이고 현재 Associate로 근무 중입니다. 떠난 네명은 한명은 연세의대-Bain-제약회사-MIT MBA-노바티스 (제약회사) 다른 한명은 부산의대-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 Continue reading 한국에서 메이저 컨설팅 회사에서 일한 의사들의 현재 상황 업데이트

[막간에 이어 쓰는 글] MBA의 가치

앞서 썼던 '어떤 준비를 할 수 있는가'에 이어서 MBA에 대해 써볼까합니다. 이 글은 미국, 유럽 등 해외 MBA를 기준으로 한 것이며 글 말미에 한국 MBA에 대해서 간단히 쓰도록 하겠습니다. MBA를 고려하거나 MBA를 취득한 분들의 공통된 의견은 '수지타산만을 고려하면 MBA는 남는 장사가 아니다'는 것입니다. 미국 MBA 기준으로 3인 가족이 2년간 수업료와 생활비를 합해 3억원 정도가 드는 … Continue reading [막간에 이어 쓰는 글] MBA의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