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therapeutics에 대한 고찰 (2)

원래 1부, 2부로 나누어 쓸 계획이 아니었는데 이전 글을 쓰고 나서 생각해 보니 추가할만한 내용이 떠 올라서 추가로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체계적인 분석이라기 보다는 흥미롭게 생각하는 이슈를 더하는 내용이 될 것입니다. 아무래도 메이저 이슈들은 아닐 것이라 DTx에 깊은 관심이 있는 분이 아니면 pass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용량-반응 관계 (Dose-response relationship) 제약 산업에서는 약물 용량을 늘림에 … Continue reading Digital therapeutics에 대한 고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