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하지 않는 문제 해결하기’: 디지털 헬스케어에서의 효용

디지털 헬스케어 효용

최근에 흥미로운 글을 하나 읽었습니다. 스타트업바이블의 저자인 배기홍님이 자신의 블로그에 쓰신 글인데 제목이 존재하지 않는 문제 해결하기입니다.   글 내용을 보면 '많은 스타트업들이 존재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 같다고 하면서 스마트 물병을 예로 들었습니다. '몸에 물이 부족하면 물을 마시하고' 해주는 제품인데 '내 몸에 물이 부족하다는 걸 굳이 기계가 나한테 말을 해줘야지 알 수 있을' … Continue reading ‘존재하지 않는 문제 해결하기’: 디지털 헬스케어에서의 효용